
안녕하십니까.
남녕고등학교 제41대 학생회장 김유준입니다.
남녕고등학교는 1986년 설립되어 박문독행의 정신을 바탕으로 배우고 실천하며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키워왔습니다. 제41대 학생자치회 역시 그 뜻을 이어받아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우리 학생자치회의 목표는 학생들이 학교생활 속에서 느끼는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필요한 곳에는 직접 발로 뛰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약속드린 일들을 책임감 있게 실천하고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는 학생자치회가 되겠습니다.
천마처럼 비상하며.
청송처럼 굳건하게.
제41대 학생자치회가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