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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중앙고, 체험으로 배우는 영미문화 '할로윈 축제' 개최 다채로운 체험 부스 운영으로 영미문화 이해와 영어 학습에 대한 흥미 높여

  • 작성자 김지연
  • 등록일 2026.10.30
  • 조회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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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중앙고등학교(교장 조성배)는 10월 30일(금) 영어과 주관으로 학생들이 영미권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교내에서 '할로윈 축제'를 개최했다.


□ 이번 축제는 영미권의 대표적인 문화 행사 중 하나인 할로윈(Halloween)을 주제로, 학생들이 영어 교과에서 접하는 문화적 지식을 다양한 체험 활동과 연계하여 더욱 흥미롭고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영어과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영미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할로윈 테마 쿠키 꾸미기 ▲영미문화 퀴즈 ▲타투 스티커 체험 ▲액땜 풍선 터뜨리기 ▲귀신의 집 등 다채로운 부스가 운영됐다. 학생들은 쿠키 꾸미기와 타투 스티커 체험을 통해 할로윈의 축제 분위기를 느끼고, 영미문화 퀴즈에 참여하며 영미권의 문화와 생활양식에 대한 지식을 넓혔다. 또한 액땜 풍선 터뜨리기와 귀신의 집 등 흥미로운 체험 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 특히 이번 축제는 단순한 놀이 중심의 행사를 넘어 영어 교과 학습을 실제 문화 체험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교육적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다양한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영어 학습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높이고, 영미권의 문화적 특징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문화적 감수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었다.


□ 이번 축제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에는 교과서나 영상으로만 접했던 영미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 특히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부스에 참여하면서 할로윈 문화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었고, 영어와 영미문화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제주중앙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영어를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와 소통하는 도구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교과 학습과 연계한 체험 중심의 영어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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