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래 제일안경원 대표, 남주고 재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3월 12일(목) 오후 3시 교장실에서 박병래 제일안경원 대표가 재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우리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 1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1백만 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박병래 대표는 학생이 학업에 더욱 전념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격려의 뜻을 담아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병래 대표의 장학 사업은 오랜 시간 지역사회와 학교를 향한 꾸준한 나눔으로 이어져 왔다. 그는 지난 1986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장학생 1명을 선정하여 졸업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이러한 꾸준한 지원은 학생들에게 학업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
그동안 박 대표가 전달한 장학금은 현재까지 총 16명의 학생에게 약 4천여만 원에 이르며, 이는 오랜 세월 이어진 지역 인재 육성의 소중한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개인이 수십 년 동안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온 사례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귀감이 되고 있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이렇게 뜻깊은 장학금을 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응원과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학업에 더욱 충실하고, 훗날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병래 대표의 지속적인 장학금 기탁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만들어 가는 교육 나눔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으며, 미래 인재 양성에 따뜻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