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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창초등학교는 8월 29일(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제4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재학 학생 2명이 동시에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특히 전국 초등학교에서 최우수상은 단 5명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그 영예를 제주도 학생 2명이 거머쥔 데 이어 소규모 학교인 신창초에서만 2명이 동시에 수상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며 읍면지역 학교의 맞춤형 교육의 저력을 보여주었다는 평가이다.
□ 최우수상은 본교 6학년 진현서 학생의 「깨지고, 쓰러지고, 일어나라, 욕실화 발판!」과 6학년 이하윤 학생의 「한 번에 꺾어 따는 신개념 감귤 수확 가위」가 차지했다. 두 작품은 생활 속 불편을 과학적 사고와 집요한 탐구로 지도교사와 함께 장기 프로젝트로 해결해 낸 발명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2명의 최우수상을 배출한 신창초등학교는 지도노력 단체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1979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우리나라 대표 발명 경진대회로, 학생들의 창의력과 탐구심을 키우고 미래 과학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는 전국 11,365명이 참가했으며, 지역대회를 통해 선발된 301명이 본선에 진출해 지난 8월 12일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에서 서면·면담 심사를 거쳐 올해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 현영희 교장은 ‘작은 학교이기에 더 촘촘히 토의하고 오래 실험하며 깊이 협력하는 문화가 있다’며‘이번 수상은 아이들의 끈질긴 호기심과 지도 교사의 열정이 만든 기적 같은 결실’이라고 말했다.
□ 수상 학생 2명에게는 해외문화탐방의 특전 또한 주어졌다. 신창초는 제주형 자율학교(미래역량학교)로서 학생 미래 역량의 함양을 핵심 가치로 삼고 다양한 융합교육을 지속 확대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도전과 성취를 경험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국립중앙과학관 수상 작품 설명 영상(최우수상 6학년 진현서)
https://www.youtube.com/watch?v=dkYJ8oMTaoQ
■ 국립중앙과학관 수상 작품 설명 영상(최우수상 6학년 이하윤)
https://www.youtube.com/watch?v=jHEb33OxUx0
<관련 기사>
■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612522&code=61122027&cp=nv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9059500056?input=1195m
■ 소년한국일보
https://www.kidshankook.kr/news/articleView.html?idxno=14809
■ JIBS
https://www.jibs.co.kr/news/articles/articlesDetail/51142?feed=na
■ KBS 제주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44097&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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