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밴드 공유 즐겨찾기 SNS 공유영역 닫기
□ 평대초등학교(교장 고길철) 6학년 학생들은 지난 7월 21일(화) 제주 해녀박물관과 빛의 벙커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 학생들은 제주 해녀박물관에서 해녀들의 삶과 물질 도구, 공동체 문화를 살펴보며 제주 해녀 문화의 역사와 가치를 이해하였다. 특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로 협력하며 살아온 해녀들의 삶을 통해 제주인의 강인한 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배울 수 있었다.
□ 이어 빛의 벙커에서는 음악과 영상, 빛이 어우러진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감상하였다. 학생들은 다양한 예술 작품이 디지털 기술을 통해 새롭게 표현되는 과정을 체험하며 작품의 색채와 분위기를 느끼고 예술적 상상력과 감수성을 높였다.
□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학생들이 제주 해녀 문화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지역 문화유산을 보존하려는 태도를 기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문화와 예술을 존중하고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역량을 기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원격수업
돌봄센터
국가상징
4.3 평화 인권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