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첫걸음’한마음초 및 병설유치원, 2026학년도 입학식 개최
함께하는 첫걸음’한마음초 및 병설유치원, 2026학년도 입학식 개최-초등 신입생 25명, 유치원생 11명 새로운 학교생활 시작-□ 한마음초등학교(교장 김공실)은 3월 3일(화) 오전 본교 시청각실에서 신입생 및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소중한 나, 소중한 너, 함께하는 첫걸음’을 주제로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입학식은 초등학교 신입생 25명, 병설유치원 신입원아 11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새로운 환경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을 환영하고 응원하는 따뜻한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 교(원)장선생님의 입학 허가 선언으로 시작된 입학식은 학교와 유치원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을 교(원)장선생님께서 직접 선정하여 들려주는 특별한 순서도 마련되었다.□ 입학식을 마친 신입생들은 담임교사의 안내에 따라 앞으로 공부하게 될 교실로 이동하여 학교생활에서 지켜야 할 기본을 알아보고 새로운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학생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 학교에서 준비한 입학 축하 꾸러미 선물을 받은 신입생들은 입학을 축하하는 포토존에서 가족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남기기도 하였다.□ 한마음초등학교는 앞으로 1학년 신입생들과 병설유치원 원아들이 학교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기초 학력 지원, 사회 정서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붙임 관련 사진 5매. 끝.
한마음초, ‘새로운 출발을 향한 응원’ 제25회 졸업식 개최
□ 한마음초등학교(교장 김공실)는 12월 31일(수), 오전 10시 30분 교내 체육관에서 제25회 졸업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졸업식은 6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단순한 이별의 자리를 넘어 졸업생과 학부모, 후배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 형식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졸업생들이 지정된 원형 테이블에 가족과 함께 나란히 앉아 식에 참여함으로써 가족과 함께 졸업을 축하하는,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식전 행사인 학교 홍보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5학년 후배들의 바이올린 합주가 졸업식의 문을 열었다. 이어지는 본식에서는 졸업장 및 장학증서 수여와 함께, 졸업생들이 직접 제작한 ‘6년간의 추억 영상’이 상영되어 지난 초등학교 생활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졸업생 대표 학생의 소회 발표와 더불어 졸업생 전원이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직접 전달하는 순서가 마련되어 있어 깊은 감동을 선사하였다. 식의 마지막은 5, 6학년 학생들이 함께 부르는 졸업의 노래와 교가 제창으로 마무리되었다.□ 학교에서는 식장 주변 총 3개의 졸업 기념 포토존을 설치하여 졸업생들이 가족,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배려하는 공간도 마련했다.□ 이번 졸업식이 졸업생들에게는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희망의 자리가 되고, 가족들에게는 자녀의 성장을 축하하는 기쁨의 장이 되길 바라며, 한마음초 제25회 졸업생 모두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2025학년도 2학기 한마음 교육공동체 소통의 날 운영
한마음초등학교는 2025년 12월 23일 교육공동체 소통의 날을 운영했습니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표가 반갑게 다시 모여,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2026학년도 교육과정 수립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폭넓은 목소리를 들어보고 논의하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2025 한마음 동아리 활동 공유 주간 운영
□ 한마음초등학교(교장 김공실)는 12월 5일(금)부터 12월 12일(금)까지 본교 1층 아뜨리움에서 ‘2025학년도 한마음 동아리 활동 공유 주간’을 운영했다.□ 이번 공유 주간은 한 해 동안 한마음초등학교에서 운영해 온 창의적 체험활동 내 다양한 동아리 활동과 자율동아리 활동의 성과를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각 동아리가 조직되는 과정을 소개하고 활동 목표와 이를 기반으로 실행한 활동 결과물을 정리해 전시했다. 특히 동아리 운영 전반에 대한 성찰 내용도 함께 공유하며 의미 있는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전시 공간에는 동아리별 특성이 드러나는 프로젝트 산출물, 활동 기록물, 시각 자료 등이 다채롭게 배치되어 학생들의 주도성과 협력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시장을 찾은 교사와 학생들은 한 해 동안 축적된 동아리 활동의 성과를 직접 살펴보며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전시 준비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스스로 동아리 활동 경험을 재구성하고 새로운 동아리 활동을 준비하도록 돕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고 밝혔다. □ 한마음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주도적 동아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해 자율적이며 협력적인 학습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