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기본 서브비주얼
  1. HOME
  2. 학교소식
  3. 공지사항

공지사항

2026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 작성자익명
  • 등록일 2026.05.20
  • 조회수 40

학부모님, 안녕하십니까?

무더운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가족 단위의 야외 활동과 물놀이 기회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해마다 여름철이면 계곡이나 바다, 하천 등에서 크고 작은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여 우리의 마음을 안타깝게 합니다.

이에, 2026년 여름방학 및 하절기를 맞이하여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여름철 수상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요령'을 안내해 드리오니, 가정에서도 자녀들에게 철저한 안전 교육을 지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물놀이 10대 안전수칙

수영을 하기 전에는 손, 발 등의 경련을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준비운동을 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한다.

물에 처음 들어가기 전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다리, , 얼굴, 가슴 등의 순서) 물을 적신 후 들어간다.

수영도중 몸에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질 때에는 몸을 따뜻하게 감싸고 휴식을 취한다.

이 경우는 다리에 쥐가 나거나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 상당히 위험한 경우가 많으므로 특히 주의한다.

물의 깊이는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갑자기 깊어지는 곳은 특히 위험하다.

구조 경험이 없는 사람은 안전구조 이전에 무모한 구조를 삼가해야 한다.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주위에 소리쳐 알리고(즉시 119에 신고) 구조에 자신이 없으면 함부로 물속에 뛰어들지 않는다.

수영에 자신이 있더라도 가급적 주위의 물건들(튜브스티로폼, 장대 등)을 이용한 안전구조를 한다.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을 때나, 몹시 배가 고프거나 식사 후에는 수영을 하지 않는다.

자신의 수영능력을 과신하여 무리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장시간 계속 수영하지 않으며, 호수나 강에서는 혼자 수영하지 않는다.


붙임 2026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1부. 끝.

퀵메뉴퀵메뉴영역 닫기 상단이동 하단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