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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2일(수), 제주중학교의 4H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만든 케이크를 들고 학교 인근에 위치한 ‘작은 예수의 집’을 방문하여 온정을 나눴습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학생들은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정성껏 케이크를 구웠으며,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짧은 편지를 함께 작성해 감동을 더했습니다.
🍰 고소한 빵 냄새와 함께 전달된 '희망'
학생들이 직접 데코레이션까지 마친 케이크 상자에는 “항상 건강하세요”, “저희가 만든 케이크 맛있게 드세요” 등 서툴지만 진심 어린 문구들이 적혀 있었습니다.
시설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만든 케이크라 그런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며 “아이들의 밝은 에너지와 따뜻한 마음이 이곳 계신 분들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되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 나눔으로 성장하는 4H 동아리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케이크를 만드는 과정은 힘들었지만, 좋아해 주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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