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밴드 공유 즐겨찾기 SNS 공유영역 닫기
□ 노형초등학교(교장 오정석)은 9월 2일 6학년 학생들 및 교사가 마련한 알뜰장터 수익금 100만원 전액을 지역 사회의 나눔을 실천하는 김만덕 재단에 전달했다.
□ 노형초등학교는 지난 7월 20일 알뜰장터 행사에서 학생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나누고 판매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배우는 동시에, 이웃 사랑을 직접 실천하기 위한 기회로 마련되었다.
□ 학생들은 알뜰장터를 통해 얻은 수익금 100만 원을 뜻깊은 곳에 사용하고자 마음을 모았으며, 조선 시대 나눔을 실천한 김만덕 여사의 뜻을 이어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김만덕재단 기부를 결정했다.
□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쓰지 않는 물건을 나누고 그 돈으로 기부까지 할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노형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직접 나눔을 실천하며 더불어 사는 가치를 배우고, 이러한 경험이 지역사회와 따뜻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교육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원격수업
돌봄센터
국가상징
4.3 평화 인권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