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밴드 공유 즐겨찾기 SNS 공유영역 닫기
이날 학생들은 직접 청귤을 수확해 교실로 가져온 뒤 청귤청 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 청귤을 깨끗하게 손질하고 얇게 써는 과정에서는 칼을 사용해야 했기 때문에 더욱 조심조심 주의를 기울이며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자신이 직접 수확한 청귤로 청귤청을 만드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수확의 즐거움과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상큼한 청귤 향이 교실 가득 퍼지는 가운데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활동하며 개학 후 첫 감귤학교 시간을 기분 좋게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감귤학교를 통해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감귤의 모습을 직접 살펴보고 우리 지역의 자연과 농업을 가까이에서 배우는 즐거운 시간이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원격수업
돌봄센터
국가상징
4.3 평화 인권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