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유치원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부처님 말씀에 향을 싼 종이에서는 향의 냄새가 나고,
생선을 싼 종이에서는 생선의 비린내가 난다고 합니다.
우리가 어떤 환경에서 살아가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이 바뀔 수 있답니다.
마야유치원은
즐겁게 뛰놀며 함께 어울리는 어린이,
사랑과 정성을 다하는 교사,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유치원,
유치원 교육을 신뢰하고 동행하는 학부모와 함께
자연의 향기를 전하는 커다란 자연의 놀이터입니다.
이 세상 가장 행복한 곳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있는 곳이라고 했습니다.
자연과 함께 하는 마야유치원은
부모님은 안심하고 보내고 싶은 곳,
아이들은 즐겁게 오고 싶은 곳,
교직원은 행복하게 근무하고 싶은 곳이 되어
마야가족 모두의 입가에 부처님의 미소가 머무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마야유치원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