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22.(월) 제29회 제주청소년연극제 및 제30회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 제주예선대회에 우리학교 연극동아리 해원 학생들(1,2학년 27명)이 참가했습니다.
도내 8개교 연극동아리가 참여한 이번 연극제에서 해원 학생들은 지난 5월과 6월 동안 방과 후 시간과 주말을 활용해 꾸준히 연습한 연극 <아카시아 꽃잎은 떨어지고>(김정숙 작)를 150여 명의 관객 앞에서 선보였습니다. 학생들은 뛰어난 연출력과 몰입감 있는 연기, 완성도 높은 무대 미술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그 결과 단체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2학년 7반 강○윤 학생이 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열정과 협동심, 그리고 예술적 역량이 빛난 뜻깊은 무대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