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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행사앨범

찾아가는 아동문학교실 ‘동시 창작 캠프’운영

  • 작성자 익명
  • 등록일 2026.06.18
  • 조회수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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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아동문학교실 동시 창작 캠프운영

제주형 자율학교 특색교육과정 <··락 한동 3作>으로 미래 역량 키워



한동초등학교(교장 장원구)6171~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시 창작 캠프를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제주아동문학협회의찾아가는 아동문학교실사업의 일환으로, 한동초등학 학생들의 사고력과 인문적 감수성을 키우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계획되었다.


이날 캠프는 한동초등학교(제주형 자율학교(문예체))의 학교특색교육과정인 <··락 한동 3>의 미래를 밝히는 On한동이(미래를 짓다, 始作)’, ‘생각이 깊어지는 글 한동이(自作)’, ‘나를 표현하는 락 한동이(創作)’가 추구하는 인문적 소양과 예술적 감성을 길러 건강한 마음과 사고력을 키르기 위한 창의·융합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였다.


이날 캠프에는 제주아동문학협회 소속 유명 동시 작가 7명이 강사로 참여하여 학년별 눈높이에 맞춘 수업으로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한동오르미활동(학교특색활동)을 하며 그동안 제주의 자연, 학교의 생태 텃논, 마을에서 보아왔던 동식물과 사물을 관찰했던 경험을 내면의 감성으로 풀어내며 각자의 개성이 담긴 동시와 시화로 표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동시 작가님과 텃논의 우렁이를 관찰하고 생명을 느껴보며 내 경험을 글로 표현해 보는 과정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앞으로도 계속 내 경험을 시로 표현해 보고 싶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원구 교장은 문학을 통해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선물해주신 제주아동문학협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번 동시 창작 캠프처럼 독서와 자연, 경험과 생각을 연결 짓는 생각이 깊어지는 글 한동이(自作)’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AI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생각하는 힘을 키워 미래를 멋지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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