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학생 1스포츠 프로그램 결실- 「양궁 꿈나무들의 빛나는 도전」
금악초등학교(교장 박영균) 학생들이 ‘제20회 교육감배 전도학생 스포츠클럽축전’ 양궁 종목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지난 9월 19일(토) 제주일고 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도내 각지에서 기량을 갈고닦은 학생 선수들이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이 가운데 금악초등학교는 총 8명의 학생들이 대표로 출전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2026학년도에 시작한 ‘1학생 1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양궁을 처음 접한 학생들이 꾸준한 노력과 열정으로 기초부터 다져온 탄탄한 기본기를 통해 얻어낸 값진 결과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1학생 1스포츠 활동을 통해 스포츠의 즐거움을 깨닫고 스스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체험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