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지금, 장애이해교육일까요? □ 청소년기는 가치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 친구를 대하는 태도는 학교를 넘어 사회로 이어집니다. □ ‘다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 자녀의 인식은 가정에서 완성됩니다. □ 장애는 ‘특별함’이 아니라 ‘다름의 한 모습’입니다. □ ‘불쌍한 대상’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이웃’입니다. □ 사람은 누구나 상황에 따라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갑니다.
■ 법으로도 지켜야 하는 약속입니다. □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장애를 이유로 한 차별은 금지됩니다. □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장애학생의 교육받을 권리는 보장됩니다.
■ 부모님의 말과 태도가 자녀에게 그대로 전해집니다. □ 사람마다 삶의 모습과 방식이 다를 수 있음을 알려주세요. □ 과도한 동정보다는 자연스러운 존중의 태도를 보여주세요.
“차이를 이해하는 사람이 더 넓은 세상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학부모님의 따뜻한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